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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밀리시타 번역] 이벤트 커뮤 : LOVE is GAME - 에필로그

라인슬링 2022. 3. 27. 14:36

밀리시타 이벤트 커뮤 번역 

LOVE is GAME 

 

 

 

 

에필로그_ LOVE is WORLD. 

 

프로듀서_ (공연은 대성공! 라디오에서도 곡을 틀어주신 덕분에 곡 자체도 꽤 입소문을 탔다……!) 

프로듀서_ (그리고 뒤풀이는 어쩌다보니 다들 원하던 이케부쿠로가 되었다. 그 이유는……) 

모두들_ "세카큐"의 콜라보 이벤트 순회에요! 

프로듀서_ 으, 응…… 괜찮긴한데, 다들 "세카큐"를 엄청 좋아하게 됐구나…… 

야요이_ 네! "세카큐", 엄청 재밌었거든요! 

야요이_ 그리고 게임도 좋지만, 이렇게 다 같이 걸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을것같아서요! 

미나코_ 응, 나도 이런건 처음이니까 기대돼~! 시간도 아까운데 바로 가 보자! 

 

 

유리코_ "외전에 등장하는 '안개의 기관사'라 불리는 캐릭터의 이름은?" ……후훗, 간단하네요. 야요이! 

야요이_ 네, 답은 "시리우스"에요! 답을 여기 적으면 되는거죠? 

유리코_ 이케부쿠로 각지에 있는 퀴즈를 풀고 오리지널 굿즈를 획득……! 저희들이라면 여유롭죠♪ 

프로듀서_ 유리코는 그렇다 쳐도 야요이도 꽤 잘 알고 있네. 아니 근데 문제에서는 외전이라고 했는데……? 

야요이_ 유리코 언니한테 빌려서 외전도 플레이했어요! 그래도 저는 처음게 제일 좋았어요. 

유리코_ 저도 첫작이 제일 좋아요! 캐릭터 그림체의 섬세함, 대담함은 역시 첫작이 최고에요…… 

야요이_ 이야기도 그렇지만, 저는 배틀이 정말로 재밌었어요~! 

유리코_ 네……? 초대작이라 밸런스 조정이 이상해서 꽤 어렵다고 했는데도요……? 

야요이_ 네! 열심히 파고들어서 배우지 않으면 클리어하기 힘들지만, 그게 재밌었어요. 

야요이_ 제국을 배신하지 않으면 자금이 부족해지지만, 초기장비를 강화해서 열심히 절약을 한다던가…… 

야요이_ 그리고 마법을 쓰지 않고 공략하는 루트도 정말 재밌었어요! 

프로듀서_ 어려운 루트는 대부분 제약 플레이 같은 느낌이네. 엄청나게 파고들었는걸…… 

야요이_ 프로듀서. 플레이 방법이 잔뜩 있는데 안 해보다니, 아깝지 않나요? 

야요이_ 저 아직도 못 해 본게 많아서 여러 방법으로 플레이 해 보고 싶어요! 

프로듀서_ (하나의 게임을 끝없이 파고들며 즐긴다…… 야요이에게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리는 방식이겠는걸……) 

 

 

프로듀서_ 여기가 "세카큐"의 콜라보 카페구나…… 테이블이 요리로 가득 채워졌는데….. 

미나코_ 죄송해요! 콜라보 카페에서 받을 수 있는 굿즈가 랜덤이라 잔뜩 시킬 수밖에 없었거든요…… 

미나코_ 그래서 기사단장님이 나올 때까지 함께 해 주셔야겠어요……! 으으, 또 꽝이네…… 

미나코_ 아, 하지만 걱정 마세요! 중화요리집 딸로서 절대로 음식을 남기진 않을거니까요! 

토모카_ 괜찮답니다 미나코 언니. 여차하면 프로듀서님도 계시니까요. 

프로듀서_ (……아이돌의 스타일을 변하게 할 수는 없지…… 최악의 경우를 각오하고 있어야겠는걸.) 

미나코_ 그건 그렇고, 콜라보 굿즈라. 같은 음식점이라도 이런 식의 전략은 생각 해 본 적이 없었네. 

미나코_ ……우리 가게에서도 내 사진을 덤으로 주면 혹시……? 

프로듀서_ 콜라보 카페는 대부분이 기간한정이니까…… 미나코네 가게와는 좀 다를거야. 

미나코_ 그것도 그렇네요…… 앗, 하지만 이런 요리 플레이팅은 참고할만하겠는걸? 

미나코_ 좋아, 그럼 다음이야말로…… 앗, 또 아니네…… 하지만? 토모카, 혹시 가질래! 

토모카_ 왜 그러시죠~? ……미나코 언니, 왜 그 꼴 보기 싫은 왕자를 저한테 주시는거죠~? 

미나코_ 어라? 실은 꽤나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어서…… 마지막까지 공략했잖아. 

토모카_ 그건 곡 공부도 할 겸, 왕자가 다른 이들의 위에 설 자격을 얻을 때까지 지켜 봐 준거였는데요…… 

토모카_ 뭐어, 꼭 주시겠다면 가져가도록 할게요~ 성모로서 관용을 지녀야죠~ 

미나코_ 마지막엔 멋진 임금님이 되잖아~ 그러고보니 외전에서는 왕을 암살했던 배후를 밝혀내는데, 그거 알았어? 

프로듀서_ (이야기꽃이 피는구나…… 세상에는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여러 방식의 사랑을 말하고 있겠지……) 

프로듀서_ (그 곳에 차원의 벽은 관계없다. 이 네 사람의 사랑도 무한히 전해졌으면 좋겠다!)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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