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리시타 카드 각성 에피소드 번역
무럭무럭 자라렴! <사타케 미나코>
미나코 : 프로듀서 님! 지난번 스케줄때 갔던 동물 체험 파크 정말로 좋았죠~♪
프로듀서 : 동물들이 다들 미나코를 잘 따르더라...... 미나코는 특별히 좋아하는 동물이라도 있어?
미나코 : 특별히 좋아하는 동물이요? 으음~...... 다 너무 귀여워서 고르지 못하겠어요!
미나코 : 하지만 아기들을 돌봐주는건 즐거웠어요♪ 더 잘 자라게 해 줘야지 싶었어요!
프로듀서 : 하하, 그랬구나. 상대가 동물이라도 잘 돌봐주는건 변함이 없구나.
미나코 : 에헤헤...... 앗, 하지만 자연에 둘러싸여있으면 식욕도 왕성해지는걸까요?
미나코 : 극장에서는 조금밖에 안먹던 아이들도 목장에서 먹는 바베큐는 엄청 먹었잖아요.
프로듀서 : 푸른 하늘 아래서 모두 함께 먹었으니까. 즐거웠지?
미나코 : 그랬구나...... 즐거우면 식욕도 왕성해지죠! 좋은 정보에요♪
미나코 : 프로듀서 님, 모처럼이니까 바베큐 세트를 모아보지 않으실래요?
미나코 : 극장 옥상에서 모두 함께 바베큐 모임을 하는거에요! 즐거울걸요!
프로듀서 : 그거 재밌어보이네. 모두 함께 친목을 다지기도 좋고...... 아오바 씨랑 사장 님이랑 의논해볼까.
미나코 : 정말인가요!? 왓호~이! 감사합니다, 프로듀서 님♪
미나코 : 식재 준비랑 요리는 저에게 맡겨주세요! 극장 사람들을 좀 더 기운차게 만들어드릴게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