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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밀리시타 번역] 이벤트 커뮤 : 이어져라! 아이돌 트라이애슬론 - Day2

라인슬링 2019. 4. 29. 01:31

밀리시타 이벤트 커뮤 번역

MILLION LIVE WORKING ☆ 이어져라! 아이돌 트라이애슬론





이벤트 토크 7화 : ~미즈키의 도전~ 온 힘을 다해


미즈키 : 하아, 하아…… 헤엄친 후라서 그럴까요. 몸이 납덩어리처럼 무겁다는게 이런거군요……

카렌 : 미, 미즈키 언니…… 조금만, 더 가면…… 골이에요……! ……히…… 힘내요……!

치하야 : 마카베 양! 지금 그 페이스대로 가면 돼요! 조급해하지 마요!

미즈키 : ……두 사람이 응원 해 주는게 들리네요. ……얼마 안남았어. 조금만 더 하면…… 괜찮아.

미즈키 : 어떻게든…… 시노미야 양에게…… 이 브레이슬렛을…… 패스!

카렌 : 가…… 감사합니다, 미즈키 언니……! 저…… 다, 다녀올게요……!





이벤트 토크 8화 : ~미즈키의 도전~ 마음을 이어나가


미즈키 : 하아, 하아…… 프로듀서. 해냈어요. 무사히 시노미야 양에게 브레이슬렛을 넘겨줬어요.

미즈키 : 어떻게든 제한시간 내에 골인했어요. 여기서 끝낼수는 없으니까요…… 휴.

치하야 : 수고했어요, 마카베 양. 멋진 싸움이었어요. 뒤는 시노미야 양과 저에게 맡겨주세요.

미즈키 : 네, 키사라기 양. …...아이돌 트라이애슬론, 힘든 경기였지만 즐거웠어요.

미즈키 : 최선을 다해서 만족스러웠어요. 제 나름대로 좋은 레이스를 펼쳤다고 생각해요…… 완전연소.

치하야 : 저도 마카베 양이나 시노미야 양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임할게요. 지금은 푹 쉬도록 해요.

미즈키 : 감사합니다…… 제 차례는 이걸로 끝이군요. 하지만 765프로덕션의 싸움은 아직 계속될거에요.

미즈키 : ……이번엔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힘낼 수 있었어요. 감사합디댜………… 통한의 미스.

미즈키 : 아마 오늘은 절대로 잊을 수 없을거에요. 다시 한번 수고하셨습디댜. ……피곤한 탓인가봐요.

미즈키 : 프로듀서. 시노미야 양과 키사라기 양을 믿고 응원 해 주세요…… 두 사람에게 뒤는 맡길게.





이벤트 토크 9화 : ~카렌의 도전~ 멈추지 않는 불안


카렌 : ……제, 제가 트라이애슬론 사이클링을? …...우, 운동은 잘 못하는데…… 괜찮을까요……

카렌 : 트라이애슬론은…… 릴레이 방식의 팀 경기…… 잖아요.

카렌 : 브, 브레이슬렛을 잘 건네줄 수 있을지도…… 불안해요……

카렌 : 저, 저는…… 학교 체육에서도 다른 애들처럼 잘 하지도 못하고요…… 체력도 부족하고……

카렌 : 제…… 제가 늦는 바람에…… 치하야나 미즈키 언니에게…… 폐, 폐를 끼칠지도 몰라요……

카렌 : 열심히 해 보려고는 해요…… 하, 하지만…… 정말로 제가 해도 괜찮을까요……? 프로듀서 님……





이벤트 토크 10화 : ~카렌의 도전~ 연습 의욕


카렌 : 프로듀서 님 덕분에…… 체, 체력이 붙은 것 같아요…… 감사합니다……!

카렌 : 하지만…… 저기…… 아직 불안함이 남아있어요…… 이 대로 괜찮을까…… 하는…… 죄, 죄송해요……

카렌 : 미, 미즈키 언니나 치하야는…… 보, 본격적인 경기 연습에 들어간 것 같아요……

카렌 : …...저, 저도…… 기초 트레이닝과 병행해서…… 자전거 연습을 느, 늘리려고 해요……!

카렌 : 두….. 두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, 않아요…… 아, 아무리 힘들더라도…… 여, 열심히 할게요……!





이벤트 토크 11화 : ~카렌의 도전~ 성장하더라도……


카렌 : 시…… 시작했을때에 비해서…… 덜 지치게 됐어요…… 빨라졌다고…… 생각해요……

카렌 : 나, 남은건…… 실전에 대비해서 회장 코스를…… 익히거나……

카렌 : ……자전거…… 최종 조정을 하, 하는 것 뿐……

카렌 : 제……  제가 할 수 있는 한…… 최대한…… 하려고 해요…… 열심히, 노력해서…… 성장했다는 실감도 나요……

카렌 : 하, 하지만…… 역시 불안함이 가시질 않아요……

카렌 : 아무리 해도 나, 나쁜 쪽으로…… 생각하게 돼요……

카렌 : 제…… 제가 나가는게…… 정말로 치하야나 미즈키 언니에게….. 폐를 끼치지 않는걸까요?





이벤트 토크 12화 : ~카렌의 도전~ 굉장한 기세


카렌 : 드, 드디어 트라이애슬론 당일이에요……

카렌 : 저기…… 그, 그…… 우승을 목표로…… 하, 함께 힘내요……!

치하야 : 시노미야 양…… 내가 말 하는것도 좀 그렇지만, 처음에 비하면 긍정적으로 변했네요.

카렌 : 네!? ……그, 그런 가요……? 저, 저 자신은 잘 모르겠는데요……

치하야 : 응. 우리 세 사람이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기로 결정된 날…… 시노미야 양은 엄청 불안해보였어요.

치하야 : 저와 마카베 양의 발목을 붙잡으면 어쩌나…… 그런 말만 하고 있었어요.

카렌 : 그, 그건…… 전혀 자신이 없어서…… 지, 지금도 그런데…… 두 사람에게 폐가 되지…… 않으려고……

치하야 : 네. 그런 시노미야 양이 함께 열심히 하자고 말 해줬어요. 저는 그게 기뻤어요.

치하야 : 우리 노력의 성과…… 마음껏 부딪혀보도록 하죠. 서로 함께.

카렌 : 치하야…… 네, 네……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