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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각성 에피소드/SR : PST

[밀리시타 번역] 카드 각성 에피소드 : STARDOM ROAD [I] <코사카 우미>

라인슬링 2024. 5. 27. 01:14

밀리시타 카드 각성 에피소드 번역 

STARDOM ROAD [I] <코사카 우미> 

 

 

 

프로듀서_ ("STARDOM ROAD"의 연기 연습이 시작되었다. 하지만 대본을 받은 뒤로 우미가 기운이 없어보이는데.) 

프로듀서_ 안녕 우미. 잠깐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…… 

우미_ 으으…… 뭔가 뭔가…… 마음이 편하질 않아~! 

프로듀서_ 으악!? 

우미_ 앗 프로듀서!? 왜 그렇게 놀라? 

프로듀서_ 아니, 내가 할 소리인데…… 우미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길래. 

우미_ 아 미안! 그렇게 티 많이 났어? 에헤헤. 

우미_ 있잖아, 프로듀서한테 물어보고 싶은데…… 

우미_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,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랑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? 

프로듀서_ 잘 맞지 않는다…… 이번 연기 말이야? 

우미_ 음? 연기 때문이냐 하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긴 한가……? 

우미_ 내가 열심히 하면 할수록 실망하거나 슬퍼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? 

우미_ 그게 아니라…… 다 같이 좀 사이 좋게 지낼 수 없나~ 해서. 

프로듀서_ 그래…… 우미 생각대로 되기는 어려울지도 몰라. 

프로듀서_ 모두가 같은 평가를 받는다면 열심히 노력 할 필요도 없기도…… 하고 

우미_ 그렇구나. 그럼 나는…… 아니, 오리히메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더라도 무리일까? 

프로듀서_ 무리라기보단 무모한게 아닐까. 하지만 쓸모없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. 

프로듀서_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건 그 만큼 굉장한 일이니까. 

우미_ 으, 음? 프로듀서…… 점점 더 모르겠는데~!? 

프로듀서_ 아하하…… 너무 깊게 생각 할 필요 없어. 우미는 우미답게 솔직하게 진행 해 보자! 

우미_ 아, 그럼 되는구나!? 그럼 맡겨 줘! 그건 내가 제일 잘 하는거니까☆ 

우미_ 나는 나 답게…… 응, 뭔가 해결이 된 것 같아! 고마워 프로듀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