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리시타 이벤트 커뮤 번역
다이아몬드 클래리티
에필로그 커뮤 3_ 다시 평상시의 일상으로
프로듀서_ (남부 지역 최종 공연을 마치고 시어터에 도착했다. 지방을 왕복하던 날들은 이걸로 일단락 지어지겠네.)
미야_ 오~ 다시 왔네요~ 역시 시어터가 마음이 편하네요~
모모코_ 모모코도. 여행 끝나고 집에 돌아올 때는 이런 느낌일까……
이오리_ 하다못해 비즈니스 클래스 정돈 준비 해 줘. 비행기가 좁아서 피곤하잖아.
카오리_ 후훗. 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이동하는 것도 신성하고 재밌었어.
프로듀서_ 공연에 이동에 다들 피곤했지. 금방 바래다줄게.
미야_ 다 같이 차라도…… 마시자고 하고 싶지만, 시간도 늦었으니까요~ 내일 하도록 할까요~
미라이_ 네~ 재밌었던 남부 지역 투어도 오늘로 마지막이네요……
이오리_ 그렇다고 힘 빼지 말고 미라이. 내일 미팅 지각해도 모른다?
카오리_ 그래. 다른 사람들이 지방 공연을 하러 나가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시어터에서 힘 내야하니까……
미라이_ 무, 물론 알고 있어요! 그런데 내일…… 알람 듣고 일어날 수 있으려나…..
모모코_ 잘 일어나야 돼 미라이 언니. 내일 모두에게 선물 전해줘야하잖아?
미라이_ 앗, 그렇지! ……응! 왠지 힘이 나는걸♪
이오리_ 모모코가 미라이를 더 잘 컨트롤하는 모양인데.
모모코_ 후훗. 이번에 같이 투어하면서 지냈으니까. 이 정도는 별거 아냐♪
미야_ 오~ 이 팀워크가 있다면 분명 앞으로도 문제 없겠네요~♪
카오리_ 응, 정말이야. 내일부터도 잘 부탁해 얘들아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