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리시타 이벤트 커뮤 번역
다이아몬드 클래리티
메구미와 외출 1
프로듀서_ (오늘은 메구미와 함께 지방 TV 방송국 로케를 왔다. 하루동안 나가사키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.)
프로듀서_ 메구미, 시간도 길었는데 수고했다. 예정보다 로케가 길어졌으니 오늘은 편히 쉬어.
메구미_ 프로듀서도 수고했어~ 나도 피곤하긴 한데 재밌었어!
메구미_ 관광지도 잔뜩 가서 여행 온 것 같았거든. 이렇게 신나는 스케줄도 없지~
메구미_ 디렉터님도 "잘 찍혔으니까 이대로 2주 분량으로 해버리자!" 라며 좋아하셨거든♪
프로듀서_ 그랬구나. 나도 잘 됐다고 생각해! 메구미에게 이 스케줄을 맡기길 잘 헀네.
메구미_ 그렇게까지 칭찬하면 좀 부끄러운데…… 냐하하♪
메구미_ 아, 모처럼 왔으니 좀 더 관광할래? 내가 프로듀서를 안내 해 줄게!
메구미와 외출 2
프로듀서_ (시간이 남아서 메구미와 함께 근처 관광 명소에 왔다. 역사적인 건물은 정취가 있네.)
프로듀서_ 메구미, 정말 여기 오는게 좋았어?
메구미_ 프로듀서. 내가 갸루라고 좀 더 놀러 갈만한 곳에 갈거라고 생각했어?
프로듀서_ 아니, 그런건 아니긴 한데. 쇼핑같은거 하고 싶지 않을까 해서.
메구미_ 물론 쇼핑도 할거야! 선물도 사야하고. 그치만 여긴 세계유산이잖아?
메구미_ 그런 엄청난 곳이면 보고 가고 싶잖아♪ 나가사키까지 올 일도 잘 없고……
메구미_ 게다가 우리 동네는 바다가 없거든. 바다가 보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~
프로듀서_ 그렇구나. 아니, 메구미가 즐겁다면 좋지. 괜히 나한테 맞춰주는게 아닌가 했거든.
메구미_ 에이~ 그런거 아니라니까! 아, 저기 무슨 귀여운 돌이 있다는데?
메구미_ 프로듀서, 찾으러 가자~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