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 각성 에피소드/SR : PST

[밀리시타 번역] 카드 각성 에피소드 : ≡키미도리≡ <토코로 메구미>

라인슬링 2021. 2. 26. 23:18

밀리시타 카드 각성 에피소드 번역 

≡키미도리≡ <토코로 메구미> 

 

 

 

 

프로듀서_ (철도 회사가 주최한 이벤트 라이브가 개최되어 시어터에서 메구미네 세 사람이 출연했다.) 

메구미_ 휴우~ 잘 돼서 다행이다! 이런 곳에서 노래하는 것도 신선하네! 

메구미_ 그래도 좀 더 밴드로서 여러 가지를 해 보고 싶었는데~ 카나랑 아리사도 상태 좋아보였잖아. 

프로듀서_ 메구미네 공연은 한 곡뿐이었지…… 다음엔 좀 더 여유있게 하고싶은걸. 

메구미_ 응응. 역에서 연주하는 것도 재밌었어. 라이브하우스나 홀에서 하는거랑은 또 달랐어. 

프로듀서_ 밖에서라…… 메구미, 전에도 역에서 피아노 쳤었지. 갑자기 쳐서 놀랐어. 

메구미_ 그건 왠지 치고 싶은 기분이었거든! 마침 그 부분을 칠 수 있게 된 참이었거든. 

메구미_ 그리고 라이브 하우스에서 공연 하기 전이었으니까 사람들 앞에서 치는데 익숙해지잔 의미도 있었고…… 

프로듀서_ 그 때도 구경하는 사람들이 잔뜩 모였었지. 긴장되진 않았어? 

메구미_ 했지~! 완전 긴장해서 심장이 튀어나올뻔했거든! 

메구미_ 그래도 역 피아노는 공짜잖아? 아, 나 말고 듣는 입장에서. 

메구미_ 라이브 하우스에서 연주 할 때는 손님들은 다들 티켓을 사 오니까…… 

메구미_ 그랬더니 "이 정도론 긴장 안 되지!" 하고 기합이 들어갔어. 냐하하♪ 

프로듀서_ 그렇구나. 메구미는 대단한걸. 

메구미_ 헤헤 고마워! 뭐어, 나는 그것밖에 칠 줄 모르긴 하지만 말야. 

메구미_ 그러고보니 줄리아랑 시즈카한테 들었는데, 내 손가락은 다른 사람들보다 힘이 세대. 

프로듀서_ 손가락 힘이 세다고? 

메구미_ 응. 훈련하지 않은 것치곤 제대로 잘 움직이기도 하고, 키 터치? 그게 잘 된대. 

메구미_ 피아노 치기 좋은 손가락일수도 있겠대. 그런거 왠지 좀 신기하지~ 

메구미_ 지금까지는 네일을 할 때 정도만 봤는데. ……내 손가락이 전보다 더 좋아졌어. 

프로듀서_ 그렇구나. 잘 됐네. 또 피아노를 칠 일이 있으면 부탁할게. 

메구미_ 응! 나도 연습 해 둘게. 신곡 배우고 나면 프로듀서한테도 들려줄게♪